모바일에서 찾은 페이지를 PC에서 이어 읽거나, PC에서 만든 긴 주소를 휴대폰으로 보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파일 하나를 만들 필요 없이 대화 입력창에 붙여 넣어 보내면 됩니다.
복사한 문장을 그대로 보내세요
두 기기를 연결한 뒤 아래 입력창에 텍스트를 입력하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세요. 짧은 코드, 여러 줄의 메모, URL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상대 화면에 메시지가 나타나고 대화 흐름 안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로 인식되는 주소는 눌렀을 때 새 탭으로 열립니다. 전송 화면을 닫지 않은 채 원래 작업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낯선 주소는 클릭 전에 내용을 확인하는 습관을 권합니다.
읽음은 상대가 화면을 볼 때 표시됩니다
보낸 텍스트에는 전송 상태와 읽음 상태가 표시됩니다. 상대 브라우저가 보이는 상태이고 화면에 초점이 있을 때 읽음 신호를 보냅니다. 단순히 탭이 백그라운드에 열려 있다는 이유만으로 읽음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새로고침 후에도 같은 세션으로 복구되면 대화 목록을 다시 보여줍니다. 이 임시 내역은 브라우저 탭의 세션 저장소를 사용하며, 서버에 영구 보관되는 채팅 기록은 아닙니다.
복사해서 이어 쓰는 작업에 맞췄습니다
대화 내용의 문장을 드래그해서 복사할 수 있고, 화면의 빈 곳을 클릭하면 입력창으로 다시 초점이 돌아옵니다. 작은 동작이지만 기기 사이를 오가며 여러 문장을 연속으로 보낼 때 차이가 납니다.
메신저 대화를 새로 만들기 애매한 일회성 전달에 특히 편합니다. 사용을 마치면 탭을 닫고, 다음에는 새 코드를 받아 새 연결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