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한 장 때문에 파일 탐색기를 열고 이름을 붙이는 일이 번거롭다면, 복사한 이미지를 Drop 입력창에 그대로 붙여 넣어보세요.
붙여 넣어도 즉시 보내지지는 않습니다
PC에서 스크린샷이나 이미지를 복사한 뒤 전송 화면에서 붙여 넣으면 첨부 목록에 추가됩니다. + 버튼으로 고르거나 화면 전체에 드래그해 놓은 이미지도 같은 목록으로 모입니다.
첨부가 보인다고 바로 전송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력창 위의 미리보기를 살펴보고, 필요 없는 항목을 빼거나 메시지를 더한 다음 보내기 버튼을 누르세요. 실수로 다른 이미지를 전송하는 일을 줄이기 위한 한 단계입니다.
받은 이미지는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상대가 보낸 이미지에는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세로로 긴 사진도 미리보기 영역 안에 전체 비율이 들어오도록 맞춰 보여줍니다. 파일을 저장하기 전에 맞는 사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탭에서 새로고침했을 때 완료된 작은 이미지가 다시 보이도록 브라우저 저장소를 사용합니다. 큰 파일이나 브라우저 저장소가 제한된 환경에서는 미리보기가 복구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파일은 바로 저장해 두세요.
휴대폰에서는 저장 위치를 한 번 확인하세요
모바일의 ‘공유·저장’ 버튼은 기기가 제공하는 공유 메뉴를 우선 엽니다. 사진 앱에 넣으려면 그 메뉴에서 이미지 저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공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일 다운로드로 이어집니다.
다운로드된 이미지는 운영체제에 따라 갤러리 대신 ‘파일’ 앱이나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Drop이 모든 휴대폰에서 갤러리 위치를 강제로 정할 수는 없으므로, 저장 메뉴에서 목적지를 확인하세요.